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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리게이터 뉴스

언론기사 등 홀썸브랜드와 에그리게이터의 다양한 소식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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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온라인 시장에서 판매되는 제품은 약 10억 개에 달합니다. 때문에 아무리 좋은 제품을 개발해도 마케팅 전문 인력과 자본이 부족한 영세 사업자의 경우 e커머스 시장에서 살아남기가 쉽지 않은데요. 전자상거래에 입점한 제품 중 성장 가능성이 높은 제품의 상표만을 매입한 뒤 브랜드 가치를 키워 매출을 올리는 신산업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소상공인, 중소기업 브랜드를 흡수하고 있는 에그리게이터 산업. 양가희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개인사업자가 자체 개발한 고성능 탈취제입니다. 악취 감소율 99% 이상의 성능으로 특허를 받은 제품으로 네이버와 쿠팡에서 판매됐었습니다. 크지도 적지도 않은 매출을 올리던 제품을 홀썸브랜드가 상표를 인수하면서 새로운 디자인과 마케팅 기법을 가미했습니다. 여기에 제품을 이용하는 주요 소비자 층을 분석해 생활용품 플랫폼 ‘오늘의 집’에서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이를 통해 2개월 만에 120%의 매출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홀썸브랜드와 같이 타사의 브랜드만을 인수해 전문인력, 자본, 인프라 등을 투입해 매출을 극대화하는 기업을 에그리게이터라 부릅니다. 제품은 우수하지만 소규모 기업의 여건상 성장하지 못하고 있는 중소형 브랜드가 타깃입니다. 홀썸브랜드는 인터넷의 모든 상품을 AI로 판별하는 기술과 자사의 경쟁력의 기반으로 창업 개시 1년 만에 600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인터뷰 – 함경범 / 홈썸브랜드 대표] 한국에 e커머스 판매자가 48만 명 정도 되거든요. 온라인에서 판매하는 상품도 10억 개 정도 됩니다. 그 안에서 본인의 브랜드로 상품을 알리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이거든요. 대부분의 오너들이 1천만 원에서 5천만 원 정도의 자금으로 사업을 시작하시고. 저희는 브랜드 오너들이 겪고 있는 불편함. 자금, 인력, 시스템, 마케팅 등 여러 가지 부분에서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전문가 조직이 구성돼 있어서. 에그리게이터는 일반적인 인수합병과 달리 인력과 시설을 모두 흡수해야 하는 부담이 없고 제품의 브랜드만 매입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며 성장할 수 있습니다. 국내 통신 판매업 사업자 중 5년 이내 폐업률은 90%. 성장에 한계를 지닌 소규모 업체 측에는 출구전략으로 작용할 수도 있습니다. 특히 한국은 전체 소매 유통 시장에서 전자상거래가 차지하는 비중이 세계 1위인만큼 에그리게이터 산업이 성장하기 좋은 시장입니다. 하지만 에그리게이터 대표 주자라 할 수 있는 미국의 경우 아마존이 e커머스 시장을 독점하는 구조이지만 국내의 경우 다양한 커머스로 분산돼 있는 만큼 차별화된 접근이 필요합니다. [인터뷰 – 함경범 / 홈썸브랜드 대표] 한국시장은 네이버, 쿠팡, 이베이가 삼파전으로 전체 마켓 셰어의 40%를 나눠 갖고 있고 나머지 커머스들도 다채롭게 판매를 하고 있어서 / 미국과 유럽 시장의 에그리게이터와 다른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각 커머스마다의 소비자의 성향, 구매 패턴, 객단가에 대한 이해도가 있어야 하고. 국내 전자상거래 시장 111조원 규모의 대한민국. 에그리게이터 산업이 국내 e커머스 시장에 어떠한 파란을 일으킬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채널i 산업뉴스 양가희입니다.




뉴스 원문 https://www.youtube.com/watch?v=zOjWMdcYmGE

온라인 10억 개 제품에 날개를! ‘에그리게이터’_산업뉴스[산업방송 채널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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